반응형 치앙마이 숙소1 치앙마이 부리라타나 호텔 2박 솔직 후기 치앙마이에서 느낀 리조트 같은 하루도착 직후 공항에서 그랩을 잡아 호텔까지 걸어가는 길은 짧았지만, 밤 11시가 되어도 직원분들이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다. 체크인 과정이 순조로워서 바로 방으로 갈 수 있었고, 처음 보는 고급스러운 로비에 감탄했다.그곳은 도심의 올드타운 한복판이라 사원들을 둘러보기에 편리하지만, 쇼핑센터와는 조금 떨어져 있어 그쪽 일정이 많은 경우에는 이동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그래도 주변 풍경이 아름다워서 걱정이 덜했다.호텔 내부를 살펴보니 라탄 소재의 가구가 눈에 띄었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 로비에는 작은 스파 코너가 있어서 손님들이 방문하면 핸드크림 테스트도 가능하고 향이 좋았다.조식은 호텔 내부에서 제공되는 Kati라는 레스토랑에서 먹었다. 라탄 의자와 .. 2026. 1. 17. 이전 1 다음 반응형